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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엔 크고 작은 고비가 있기 마련입니다.
그러다 보면 수많은 갈등 속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.
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, 어떤 상처는 시간이 흐르면 아물지만,
때로는 반복되는 좌절에 혼자라는 외로움까지 더해져
견딜 수 없는 아픔으로 남기도 합니다.
이럴 때 누군가 내미는 손은 큰 도움이 됩니다.
함께 견뎌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아픔은 희망으로 변하는
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.

저희는 그 아픔이 그저 아픔으로 남지 않기를, 절망으로 굳어지지
않기를, 그리고 그 아픔이 희망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돕고자 합니다.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자신을 격려하고 내 안의 나를 존중하면서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가길 원합니다.